2010/07/23 18:03
네! 2편입니다. 중부지방은 비가온다고 하고 이쪽은 어제부터 하루죄~~~ㅇ 일 덥다는데...
이렇게 내용을 적으려니 때마침 비가와서 시원해지고 있습니다.

저번 글에서도 이야기했지만, 북부해수욕장입니다.
귀찮아서 그냥 야경모드로 몇분정도 잠깐 나가서 사진을 찍었는데 예상보다 훨씬 잘 나와줬네요.
장면모드라니... DSLR을 똑딱이로 씁니다 정말 ㅋㅋㅋ
하지만 역시 미놀 기술자들이 어딜 가지는 않고 소니에 잘 남아 있는 모양입니다. 정말 잘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저~ 멀리 보이는곳은 포스코입니다. ㅇㅇ

반대쪽도 한컷 찍고~



요기는 첫 사진에 있던 분수 입니다. 포항 현지 TV를 보니 날씨뉴스에 배경으로 여기가 나오는 걸로 봐선 나름 명물인 모양인지도 모르겠군요. 마지막 사진에 설명 표지도 찍어놨습니다. 그냥 이런분수구나~ 싶네요.

밤바다는 두번째인데, 어둑어둑한 것도 좋지만 이렇게 밝은 바다도 이쁜 것 같습니다.
다음 포스팅에는 둘째날 진짜 제대로 바다에서 논 사진을 올려야 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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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중앙동 | 포항북부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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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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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리시아 2010/07/24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오. 그나저나 바다는 가본지 오래됬군요.
    랄까 왠지 앞으로도 갈마음이 안생길것 같지만.
    으으 저도 디카 갖고파요.

  2. BlogIcon 후타바 2010/07/24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경이 멋지군요 ㅋㅋ

  3. BlogIcon Litz Blaze 2010/07/25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작 바다 인근에 사는 사람(저기 저 B모씨 포함)은 "바다 따위..."라며 지나쳐버리는 성향이 강하죠.
    사실 야경 쪽에서는 미놀타 공돌이들보다는 소니 양반들의 공이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미놀타의 노이즈 리덕션은 그저 안구에 폭포... ;ㅁ; [미놀타 최후의 하이엔드 유저로서 한 마디-_-]

    • BlogIcon 이키나! 2010/07/25 1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든지 자주 보이는건 좋은지 나쁜지 잘 모르죠.
      저 화질... 소니 센서빨이군요.ㅋ
      요즘 SD15가 자꾸... ㅠ (살수는 없지만...)

  4. BlogIcon TuNE 2010/07/26 0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분수 정말 아름답네요.

  5. BlogIcon 비우 2010/07/27 1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잌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블로그 옮긴 주소 신고김에 왔다가^^
    그러고보니 리츠님 말씀대로 전 부산에 사는데도 '바다따위'라며 지나치고 있어요^^
    정말은 바다보다 계곡에 가고 싶을 다름입니다(먼산)
    야경사진 정말 예쁘네요^^ 해안선쪽을 따라 난 불빛이라던가...

    • BlogIcon 이키나! 2010/07/28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랜만이에요! 블로그 RSS등록해놓을게요! ㅎㅎ
      요즘도 정신없이 지내시나보군요 ㅠㅠ
      "저도그래요" ㅠㅠ

  6. BlogIcon 어법상옳음 2010/07/28 1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데, 한번 가보고 싶은 ㅠㅠ

  7. BlogIcon ㉰짐。 2010/07/29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있네요- 최근 바다 놀러간 적이 있는데 역시 밤에 나가봤어야 하는 걸까요<

    • BlogIcon 이키나! 2010/07/30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런 화려한 밤바다도 좋지만...
      예전에 거제도에 순수 바다만 있는곳에 밤바다도 봤었는데...
      그때도 정말 이뻤습니다. 꼭 가보세요! 원츄!!

2010/07/20 11:30
인터넷에서 물건을 사면 택배비를 따로 부담해야 하는 경우가 있지요. ^^
그런데 택배비를 따로 낼지 아니면 주문할때 같이결제할것인지 선택하는것이 있는데요.
왠만하면 귀찮으니까 한번에 결제를 하려고 합니다.

상인들은 이것을 노리는 것이죠. 택배비가 어떤곳은 3000원이고 어떤곳은 2500원이고 다양합니다. 흔히 가격비교 사이트에서 최저가 물건을 사려고 보면 택배비가 3000원이라서 다른곳의 택배비 2500원보다 비싸게 나오거나 그러는 경우가 있지요. 어떤곳은 택배비가 막 4000원씩 이렇게 적어놓은 곳도 봤습니다. 이런식으로 택배비를 확인한후 택배비와 물품 가격의 총 합계를 계산해서 최저가를 찾아야 안낚일수(!) 있습니다.

이야기가 조금 다른곳으로 빠졌는데요..;;
제가 겪은 경우는 그런곳 중에서 택배비 3000원인 곳이었는데 아마 둘다 합쳐서 최저가가 나왔는지 그 노하우를 터득하기 전에 구입한것인지 모르겠습니다만, 택배비를 3000원으로 결제를 했는데 2500원 받는 택배회사를 이용해서 물건을 보낸것 이었습니다. 여기까지는 제가 생각하지 못한것이죠. 아마 대부분이용하시는 분들이 그런것을 모르고 계실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 그 이후로는 단돈 500원이라도 더 받아먹으려는 더러운 상술이 싫어서 택배비는 항상 후불로 결제하는데요. 어차피 물건 받으러 문까지 나와야 하는데 돈조금 준비하는건 상관없잖아요^^;;;

이 사실을 꽤 옛날에 알았는데 최근에 물건을 살 일이 생겨서 이제서야 기억해내어 포스팅을 합니다. 좋은물건 사시고 쇼핑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o^


추가수정 : 얼마전 2500원으로 택배비를 지불하는 회사가 있었는데.. 후불결제 하니까 택배 배달하시는분이 2000원이라고 하시더군요. 또 언제는 1800원을 받은 적도 있고.. 아예 안받은 적도 있었습니다. 이로서 이러한 상술이 확실하게 증명된 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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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8/17 1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 BlogIcon seo 2008/10/20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통 저렇게 전문적으로 운송회사랑 거리해면 일반택배보다 싸게 계약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어찌 이나라는 모든지 꺼꿀로 돌아가는 것 같아요.;;

    • BlogIcon 이키나! 2008/10/20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 그렇죠... 어떤때는 그냥 물건만 주고 간 적도 있어요~.~ (2500원 할인받은셈) 또 어떤 무료배송은 최저가+배송비 보다 비싼 경우도 있구요... 이거 소비자고발 나갈만한가? 싶기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