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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글이 매우 뜸해진 키나입니다. 여유도 없고, 그냥 트위터에 대충쓰고 마는 생활이네요.
최근에 키나에게는 여러가지 변화가 있었습니다.


- 마영전에 빠져삽니다.

공잌때문에 불가능 할 것만 같았던 게임라이프가 어찌어찌하여 다시 부활했습니다.

이제 마음의 여유가 생긴것인지 시간관리를 여러모로 하게 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친구녀석이 아이온 하자고 그럴때 시간이 도저히 안맞다고 했었는데...

이제는 그럭저럭 잘 하고 있네요. 역시 인간은 적응의 동물인가 봅니다<

 


- 그새 인터넷을 두번이나 수리했습니다.

이전에도 간헐적으로 끊어지는 현상이 있었는데,

마영전을 하면서 수시로 튕겨서 제대로 게임 플레이가 불가능 할 정도였지요.

인터넷속도가 개판이었다는건 바로 아래의 포스팅에서 나왔었구요.

 

그래서 A/S를 했는데 모뎀 교체로 그나마 덜해졌지만 여전히 속도는 느렸고 끊김현상도 없어진건 아니었습니다. 마영전은 서버 상태도 매우 안좋기때문에 심한건 여전했어요.

 

그래서 한번 더 A/S요청을 해서 이번엔 빌라내의 신호를 나눠주는 장치를 거치지 않고, 창문틀을 뚫어서 전봇대에서 바로 이어서 설치를 했습니다. 신호의 감도도 매우 높고, 속도도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개나로 시절부터 내려오던 업로드 속도제한이 참 걸리네요.

제가 업로드를 많이 하는건 아니다보니 그냥 귀찮아서 놔두고 있습니다.

 

(겸사겸사 방금 마영전 켜놓고 이 글 쓰면서 측정을 또 해봤습니다. 잘 나오네요.

신호감도도 확인해보니 매우 높습니다. ㅇㅇ)


- 헬스장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네. 이게 가장 큰 변화겠네요. 이전에는 출근하기전에 컴퓨터 한시간 정도만 하고 출근을 했었는데, 예전부터 운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혼자하긴 뭣하고 했었는데, 때마침 친구녀석이 가자고 해서 덜컥 3개월이나 끊었습니다.

 

끊었으니 그만큼 다니기야 다니겠는데, 기상시간이 평소보다 1시간~1시간 반 정도 빨라져서 그게 가장 힘드네요 ㅋㅋㅋ

 

 

- 드디어 레스큐파이어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요즘 TV카드 구입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3월달부터 저희집에도 재능방송이 나오기 떄문이죠!

저희집에서 지금 보는 방송국 말고 다른 방송국에서는 예~~~~전부터 나오던 것인데, 어째 이 방송국은 재능방송과 애니박스가 교대로 나오는게.. 좀 불안하기도 하네요.

 

그런데 레스큐파이어 방영시간은 제가 출근해있고, 집에는 아무도 없는시간이라...

비디오 기계는 시계표시가 안되서 예약녹화 하기도 그렇고.... 남는 비디오도 없고....

 

비디오는 안남는데 용량은 많이 남아있어 이걸 활용할 기회라고도 생각하지만...

비싸네요.

 

 

- 커피를 마시니 정신이 몽롱해지더라구요.

효과가 한 4시간은 지나서 나오는 것 같았었습니다. 퇴근하고 집에오니 잠이 안오는게...

 

 

- 역시 제가 사고를 "부르는"가 봅니다 ㅋ

뭐 삼재인가 라는데... 이상하게 제가 근무 설때만 사고가 터집니다. 사람마다 수호신이 여럿 있다는데, 일단 제가 사고를 당하진 않는데 제 근처에서 자꾸 사고가 나니깐 뭔가 기분이 묘합니다. 미안한 생각도 가끔 드네요.

 

 

 

에. 뭔가 통일성은 없군요.

요즘 이렇게 삽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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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oshua.J 2010/02/23 15:25 답글수정삭제

    음음 왤케 뜸하시나 했더닝 원인이 있었군영

  2. 후루데 리카 2010/02/25 17:45 답글수정삭제

    과연 어떤 사고가 난걸까요?

    • 이키나! 2010/02/26 00:34 수정삭제

      오늘은 또 정신지체장애인이 발작을 일으켰는지
      갑자기 에스컬레이터에서 보호자와 같이 스스로 뛰어드는 짓을 해서...
      장애인은 안다쳤지만 보호자는 피를 뚝뚝흘리고..... 상상도 하기 싫습니다.
      아직도 충격이 가시질 않네요.

  3. 유메 J. 2010/03/06 22:58 답글수정삭제

    뜸하신 동안 여러가지 일이 있으셨네요 . . . ; ;
    인터넷을 수리하셨다니 다행이지만 사고는 정말
    무섭군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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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입한 서비스는 무려 브로드앤 광랜W입니다.
구라광랜이라고도 불리는 그것.



이게 무슨 광랜 속도인가요? 지나가던 ISDN II가 웃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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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로드롤러로 민다 2010/02/02 20:37 답글수정삭제

    저희 집도 같은 상황입니다.. 아마 sk일껄요 잘은 모르겠지만 인터넷 트는데 1분 기본. 아참 twitter 기동 했습니다... follwers가 뭔가 부탁드려요..

  2. 헨타이망가 2010/02/03 00:56 답글수정삭제

    光랜이 아니라 狂랜인듯...

    그냥 대놓고 싸우자인듯

  3. Felis 2010/02/03 01:24 답글수정삭제

    지나가던 케이블TV 인터넷이 웃겠군요.

  4. pbes0707 2010/02/04 14:44 답글수정삭제

    kt FTTH 는 최대 12MB/s 까지 나오던데......

  5. 유메 J. 2010/02/04 16:23 답글수정삭제

    마..말이 필요없군요;

    -_-b

    • 이키나! 2010/02/05 00:44 수정삭제

      마영전같이 파티플 하는 게임하다 튕기면 진짜 짜증 20000%에요.
      상태 좀 보다가 106에다 대고 한 소리 해야할듯.

      공유기 탓이라고 하기만 해봐라 이것들을 그냥...
      (저건 공유기 빼고 직링으로 측정한거)

  6. 사쿠라캐럿 2010/02/07 11:32 답글수정삭제

    이것이 狂랜 퀄리티...
    어느날 저희동네에 FTTH들어와서 선 그걸로 바꿔주고 가더라구요...
    쓰는 상품은 그대로인데 업그레이드 되는 느낌;;;?

    근데 니코동 프리미엄인데도 뭔가 느립니다ㅠㅠ 저희집도 구라인가봐요

    • 이키나! 2010/02/08 12:54 수정삭제

      FTTH는 구라가 아니에요. 단지 회사 자체가 외국이 느려서 그렇달까......

      가 아니고 니코 프리미엄 지르신겁니까?!?!?! ㄷㄷㄷ

  7. huruderika 2010/02/12 00:01 답글수정삭제

    속도도 잌잌 하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

  8. Cantata 2010/02/14 15:25 답글수정삭제

    저게 광랜이라고 하면,,, 회사에 당장 항의하셔야될듯하군요

  9. 전율의신 2010/02/15 16:09 답글수정삭제

    제꺼보단 빠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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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편이 복습을 빙자한 비디오재활용편이라서 그때부터 지겹다고 그만봤는데...
그게 몇달이 되어버렸습니다.

이제 뭐 2기도 나온거 같고 몇편까지 있는지도 모르겠는데....

영문 자막은 41편까지가 끝이군요.

흐이이이이이이"잌"!!!


그냥 대충보고 포기해야겠네요 ;ㅁ;


///////////

한국 더빙판이 인터넷에도 올라왔길레 한번 봤습니다.

정말 이런 오프닝을 방송에 내보내는거야?!!?


라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군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V판 이외부분의 가사는 일어 가사 그대로 나오기도 하고...


나머지는.. 국내 더빙기술과 자본력의 한계... 를 느낀 정도네요.
아마 열혈도가 모자라는 것도 음성처리부분에서 한몫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겨우 유아용 구색을 맞추기 위한 여러 번역도 그렇고. (일판은 유딩이라기보단 초중딩용같던.)
이름도 뭐 적절히 일본물은 뺀거 같고. 타마리아(!)의 이질감은 매우 격하지만...


평점 : 100점만점에 75점.


성적표로 따지면 ""네요.


생각해보면 옛날 후뢰시맨, 바이오맨 때랑 더빙 기술이 나아진게 없는거 같아요.
아직도 그때 그 효과음 그대로 쓰는거 같기도 하고 음질도 딱 그수준이고...
배경으로 깔린 소리가 나왔다 안나왔다 하는것도 그렇구요.


역시 자본이 들어가야 한다는게 좀 슬프군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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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로드롤러로 민다 2010/01/28 18:51 답글수정삭제

    제 성적표에 몇개 없는 높은점수(?)군요.. 저도 챙겨봐야지 하면서도 champ로밖에 잘 보지 않으니....

  2. 전율의신 2010/01/30 13:39 답글수정삭제

    레스큐 열심히 보면서 오프닝까지 부르는 저로써는 으음...음...그러니까 으음...

  3. 유메 J. 2010/01/30 16:27 답글수정삭제

    아직도 떠오르는건 레스큐빠이야!
    하지만 역시 youtube 안 뚫리더군요 ;ㅅ;

    에이씨..

  4. Litz Blaze 2010/01/31 00:48 답글수정삭제

    아무리 잘 봐주려고 해도 그놈의 오프닝 때문에 도무지 적응할 수 없었습니다.
    역시 원본이 넘을 수 없는 사차원의 벽인가...-_-

  5. 10wonsoft 2010/02/02 14:55 답글수정삭제

    하프라이프 1 더빙보다는 낫죠 -_-)a
    (장비를 정지합니다. 정지하겠습니다. 앙대자나. 정지할수가 없어 앙대.)

  6. 번드피닉스 2010/02/02 17:58 답글수정삭제

    더빙...

    어쩔땐 원본이 징그럽게 그리울 정도로 치명적으로 작품성을 떨어지게 만드는 더빙...

    미...는 그래도 열심히 노력한거에 비해서 덜 나왔다면 모르겠지만

    열심히 하셨을 거에요 힘 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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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치소개.
- 최신 버전인 ACDSee Pro 3.0.386의 패치입니다.
- 64비트 윈도우즈에서 오류가 나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특정한 장소의 한 단어를 번역하니 그렇더군요.)
- 이 패치는 제작자의 개인적인 사용을 위해 제작하는 것을 패치의 진행과 동시에 온라인으로 배포하는것입니다. 즉 ACD Systems측에서 정식적으로 허가나 의뢰를 받고 진행하는 공식적인 패치는 아닙니다.
- 출처 불명인 ACDSee Pro 3 한글패치의 잘못된 번역, 어색한 문체, 오타등을 수정하기 위한 패치입니다.
- 자료 배포는 마음대로 해주시면 됩니다. 단, 상업적인 용도(판매 및 유료 다운로드 서비스 등 넓은 범위를 포괄합니다.)로 사용/배포를 엄격히 금지합니다.
- 비밀번호, 요구사항 따위 없습니다. 그냥 다운받아서 깔아 쓰시면 됩니다.
- 개인적인 용도로만 사용해 주세요.


0.11 -> 0.15에서 바뀐점

= ver 0.15 =
- 0.11에 이어서 ACDSeePro3.exe의 메뉴, 창, 메세지를 일부 수정했습니다.
- 원문의 뜻을 그대로 옮기기 보다는 사용자의 입장에서 쓰기에 더 친숙하게 보이도록 바꾸고 있습니다.


다운로드 페이지 이동하기
자세한 내용은 위 페이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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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텍스타일에 관한 주구장창 긴 글을 적어서 받은 마우스입니다. 마우스 좋아요.
MS의것!
조금 지웠습니다. 포토샵이 없어서 그냥 그림판으로 했는데도 꽤 쓸만하네요 ㅋㅋㅋ

뜯어봤습니다. XE티셔츠와 노트도 같이 받았습니다. XE로고가 적절히 박혀있네요.

무려 MS의 협찬으로 온 제품이기때문에, 샘플이라고 박혀있는데....

마우스를 어떻게 복제합니까?!?!?!?


윈도우용이라고 친절히 적어주셨습니다.

그리고..



드럽게 안뜯어졌습니다. 뜯는데 플라스틱인 케이스가 자꾸 부러져서....
안쪽 종이포장도 좀 이상하게 되있어서 이래저래 열기가 귀찮았습니다. 커터칼도 없고 해서..

커터칼 없으면 돈있어도 못쓰는 더러운 세상!!

세트로 들어이쓴 "북치는 토끼"건전지 입니다. 음.. 20대 이상만 아시려나.. 그 CF..

뒷모습입니다. 아랫쪽에 저 은바탕에 빨간 그림의 버튼을 누르면 MS로고가 있는부분이 툭~ 하고 튕기면서 열립니다. 무선이니까 건전지 넣어야죠.

저~렴하게 열립니다. 정말 저렴하게 팅~! 하고 튕기면서 열리는데... 잘 안열려서 그냥 수동식으로 하는게 더 편할정도...(...)

실제로 보면 참 저렴한데.. 그래도 사진으로 보니 꽤 괜찮네요.

앞모습도 찍었습니다. 그림판으로 잡티를 좀 지우다가 귀찮아서 말았습니다.
노트북용으로 휴대하기 편하게 작고 아기자기합니다. 아랫쪽에는 수신기도 끼우고 다닐 수 있습니다. 수신기 끼우면 튀어나오는게... 어차피 안쓸때니까 상관없군요<



이 마우스를 이전에 쓰던 마우스를 대신해서 쓸까 하다가, 완전히 박살나면 그때 바꾸기로 했습니다. 왠지 아껴놔야할 거 같은 느낌도 들고, 원래 쓰던거보다 작아서 적응이 안되기도 합니다 ㅋ


그리고 함께받은 XE티셔츠입니다. 간지포풍!!!

티셔츠 펼쳐보기..



XE에서 받은 아이템, 노트는 어쨰 사진을 안찍어놨네요.
노트도 깔끔하고 좋습니다. 중간에 선있는 노트는 아니고 연습장같이 그렇습니다.

상탔던 글이 있는 곳으로 가시려면 여기를 클릭해서 가시면되요.
텍스타일 한번 까봅시다 라는 제목이었는데...

초반에 뭔가 의욕이 넘쳤던데 비해서 뒤로갈수록 지루~~~ 해져서 후닥닥 마무리 지었지요.

받은 마우스 잘쓰고, 티셔츠 잘 입고 다니겠습니다. ㅋㅋㅋㅋ
노트엔 뭘쓰면 좋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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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키나!의 생각

    Tracked from beforu's me2DAY 2010/01/24 02:46

    XE 공모전에서 받은 무선 마우스가 왔습니다! 으음. 텍스타일에 관한 주구장창 긴 글을 적어서 받은 마우스입니다. 마우스 좋아요. MS의것! 조금 지웠습니다. 포토샵이 없어서 그냥 그림판으로 했는데도 꽤 쓸만하네요 ㅋㅋㅋ 뜯어봤습니다. XE티셔츠와 노트도 같이 받았..

  2. 잉어 2010/01/24 03:16 답글수정삭제

    그..잘망가진다는 무선 마우스군요..
    저도 로지택꺼 2개잇는대 다 망가졋다는..

  3. Joshua.J 2010/01/24 10:42 답글수정삭제

    오오 축하드립니다.
    아마 물품복제를 얘기하는것 같습니다.

  4. 디파일러 2010/01/24 12:08 답글수정삭제

    오 축하드립니다
    중꿔라면 복제정도야 밥먹듯이...
    ...

  5. 유메 2010/01/24 12:54 답글수정삭제

    우와, 그나저나 마우스 복제는 어떻게 하는건가요(2)
    저희는 뭐 log뭐라 적힌 마우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가끔 수신기 같은게 바닥으로 떨어지면,

    마우스가 안 움직입니다. 심지어 키보드도 안돼!

    티셔츠는 편하게 생겼네요 'ㅅ';;

  6. 얄루카 2010/01/24 23:05 답글수정삭제

    부러운시선!! (삐릿삐릿)

  7. 비우 2010/01/26 09:50 답글수정삭제

    이, 잌님, 부럽습니다(반짝반짝)

    그나저나 북치는 토끼라면 역시 X라셀인가요!(바들바들)

    그나저나 마우스 복제는 어떻게 하는 건가요(3)

    • 이키나! 2010/01/27 23:32 수정삭제

      바들바들 귀여워요< ㅋㅋㅋ

      북치는 토끼라면..

      처음에 우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 (매우 많은 북치는 토끼)
      ......(한참뒤)
      톡톡톡톡톡톡톡톡톡(나머지 다 탈진한건지 건전지 뺸건지 여튼 생존토끼.)

      하던 그 CF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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