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20 11:47
요즘 포스팅도 줄어들게 됬네.
뭔가 트위터에 쓰기 딱 좋은 길이로만 글을 쓰게 된다.
그렇다고 트위터에 쓰고 싶지는 않아서 블로그에 적고있지만, 그렇다.
사실 토트를 예전부터 내 주장이나 그런것들을 적는 곳으로 만들고 싶었는데,
사회에 관해 내 의견을 이야기 하는건 오프라인에선 자주 하지만 온라인에선 전혀 안한다 싶을 정도로 이야기를 안한다.
아마 트러블이 생기니까 그런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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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는 오내지 진지해지기 힘든 분위기더라구요
왠지 그렇더군요. ㅇㅇ
씁쓸한 포스팅이내염...ㅋㅋㅋ
정말이지. 쓰ㅃ쓸~ 합니다.